[태그:] 실수요자 위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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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1등도 집 못 사는 시대
부동산 인사이트 / VegetableLatte 서울 외곽의 실수요자는 거래가 멈췄고,강남의 현금 부자들은 여전히 ‘신고가’를 새로 쓰고 있다.10·15 대책 이후 나타난 이 양극화는“규제가 누구를 위한 것인가”라는 질문을 다시 던지게 한다. 20억 있어야 청약 가능한 시대 최근 진행된 반포 ‘래미안 트리니원’ 청약은 상징적인 장면이었다.1순위 230가구에 5만 명이 몰렸고,특별공급 역시 2만 명이 넘게 지원했다. 그러나 당첨의 전제 조건은 단순했다.…